5개 도메인을 깊이 있게 압니다
1인 크리에이터라 시간을 많이 쓸 수 있습니다. 현장에서 직접 부딪친 5개 도메인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사람이 만듭니다.
왜 골든랩인가
실무에서 부딪힌 사람이 만듭니다. ‘점검 일정 안내·안전자료실·견적 폼’ 같은 메뉴는 처음부터 세팅됩니다.
1인 크리에이터라 세금계산서는 어렵습니다. ① 현금영수증 ② 카드 매출전표 — 두 가지로 정산 가능.
1인 운영이라 견적·개발·승인·정산을 한 사람이 봅니다. 승인 안 된 결과물은 나가지 않습니다.
서비스
이런 고민이 있으면 연락주세요. 견적 문의에 현장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24시간 안에 답합니다.
점검 일정·안전자료실·견적 폼이 처음부터 들어갑니다. 시설 손님이 헤매지 않습니다.
Modbus·OPC-UA·MQTT 값을 대시보드로. 순찰 기록이 사진과 함께 쌓입니다.
점검 항목·주기·서명을 정하면 매달 PDF 보고서가 자동 생성됩니다.
골든랩이 직접 했습니다
성수소방 홈페이지 — 첫 의뢰부터 정산까지, 이 사이트의 운영 시스템으로 그대로 진행한 기록입니다.
고르는 방법은 3가지
가격은 의뢰 내용에 따라 정해집니다. 범위가 정해지면 견적 문의에서 24시간 안에 회신합니다.
회사·매장 소개 + 견적 폼 기본 세트
모니터링·점검표·보고서 자동화 중 하나
버그·긴급 수정 포함, 신규 기능은 별도 견적
의뢰를 받는 3단계
1인 운영이라 흩어지기 쉬운 세 가지를 한 줄기로 묶습니다. 특히 계약서는 AI 요약만 믿지 않습니다.
문의는 24시간 안에 회신하고 견적서 초안을 바로 드립니다. 예산을 알려주시면 견적이 예산을 넘는지도 발송 전에 짚습니다.
견적서와 계약서를 다섯 조건 — 수정 횟수, 하자보수 범위와 기간, 대금 지급 조건, 개발 범위 밖 기능, 결과물 소유권 이전 시점 — 으로 대조합니다. 수정이 필요한 조항은 대체 문구가 든 초안으로 드리고, 서명은 화면에서 끝냅니다.
납품일과 잔금 예정일을 남기고, 계약에서 조정한 조건은 메모로 붙입니다. ‘이 건 언제 잔금인가요’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.
참고: 1인 사업자가 이 세 단계를 도울 도구는 Aside(답장·견적) · Adobe Acrobat(계약 검토·전자서명) · Volta(정산)입니다.
진행 절차 (7단계)
- 1문의 — 견적 문의에 현장 사진을 함께 보내 주세요. 자동 분류 + 도메인 라우팅으로 즉시 시작합니다.
- 2견적 — 대표가 한 줄씩 보고 견적서 초안을 보냅니다. 1인 운영이라 빠릅니다.
- 3계약 — 세금계산서 대신 ① 현금영수증 ② 카드 매출전표 — 두 가지로 정산 가능합니다.
- 4개발 — 계획 → 와이어프레임 → 구현 → 중간 공유 1회 → 검수 2회.
- 5검수 — 대표가 직접 보고 승인. 승인 안 된 결과물은 나가지 않습니다.
- 6정산 — 잔금 확인 → `/admin/projects`에 전 과정 기록. ‘이 건 어떻게 처리했더라’ 찾아볼 수 있습니다.
- 7유지보수 — 월 단위 계약. 소액 시작·분기 회고. 버그/긴급수정 포함, 신규 기능은 별도 견적.
연락처
- 상호: 골든랩(GoldenLab)
- 문의: kjhlymgold@gmail.com